이때까지는 햄커놈의 대답도 잘 온다. 하도 지랄들이 많이 들어오니 ㄴㄷㅎ ㄴㄷㅎ 반복매크로 돌리고 있었나봄
그와중에 지식인의 도전장이 들어오지만 햄커는 그마저도 무시하려다 발목잡힘
그러던 중 슬슬 상대편이 자기 이상의 지식인이라는걸 깨닫고 밑천이 드러나는데다 지원사격까지 오니 슬금슬금 둘러대며 정신슨리 시전하려는 찰나
이대로 이 떡밥이 종결될수는 없지!! 난입이다 요시!!
(뜬금없이 나타나 토론의 사회자 행세를 해보았다)
아따 팩트는 그짝 성님들이 다 묵어부렀소잉? 남은 랭킹뼉다구가지고 지금 우덜을 희롱하것다는 거시여?
하 제가 언제 반대측 대변하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.. 왜 갑자기 쏙 들어가부렀노 지식인게이야ㅠㅠ
2:1로 엑윽
때마침 배심원이 나타나 '키야 중립적인 진행에 부랄을 탁!'
전혀 같은편이 아닌척 뒷구멍으로 보급을 대주던 녀석은 뜬금없는 무논리 개소리를 시전ㅋㅋㅋㅋ
+++ 엔터키를 뽑아버려서 읽기도 싫은 계몽 연설이 아군 지원으로 도착함
마무리로 '흥! 여자 손도 한번 못잡아봤을 것 같은 놈!'
햄커 부처님 가운뎃다리행 ㅋㅋㅋ
그 아래 검은색으로 닉가린 녀석은 광룡니머스? 그 리스트에 수장으로 포함되어있던 녀석으로 기억.
근데 그냥 햄커님의 스펙을 나열하고 해커의 비전을 소개해주시더니 퇴장(?)
마무리 배심원 판결로 종결
[출처] (막재업)(토론저장소) 햄커와의 끝장토론 . 스압/BGM 주의
[링크] http://www.ilbe.com/4115258298
0 개의 댓글:
댓글 쓰기